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7.10.20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interview365.mk.co.kr/news/1457
발행일: 2008/08/11 00:00:00  김두호




한국영화 전성기 스타 4인의 미소
이장호, 김승옥, 윤정희, 조문진 / 김두호


 

 



[인터뷰365 김두호] 한국 영화 연간 제작편수가 200여 편을 넘어서기도 했던 1960년대를 마감하고 1970년대로 넘어설 무렵 영화계 스타 4명이 여유만만한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자그마치 40여년의 세월에 흑백사진도 색이 바랜 기념사진 속의 인물은 영화감독 이장호(왼쪽부터), 소설가 겸 시나리오 작가 김승옥, 트로이카 시대의 주역 윤정희, 영화감독 조문진이다.

<무진기행>의 작가 김승옥(현재 세종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은 1968년 대종상 각본상을 받는 등 시나리오 작가로 특급 대접을 받는 스타였고 조문진 감독은 1969년에만 <포옹> <언제나 타인> <여자의 모든 것> <명동나그네> 등 4편을 연출했다. 윤정희는 <명동나그네>에서 신성일과 주연으로 출연했다. 이장호 감독은 1974년 <별들의 고향>으로 1970년대 한국영화의 뉴 웨이브시대를 열었다.

이제 모두 회갑 줄을 저만치 넘어 선 이들의 사진첩에도 이 추억의 사진이 남아 있지 않을 것같다.







기사 뒷 이야기가 궁금하세요? 인터뷰365 편집실 블로그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interview365.com 발행인 김두호 ㅣ 편집인 겸 청소년보호책임 김두호
인터넷 신문 등록 서울아00737ㅣ등록일 2009. 1. 8 / 창간일 2007. 2. 20
발행소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콜카빌 801호 l TEL: 02-6082-2221 ㅣ FAX: 02-2272-2130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 Allrights reserved press@interview365.com ㅣ shinyoungky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