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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8/08/29 00:00:00  이장호




[이장호감독 일기장 193화]성냥개피의 지조와 절개
[연재]영화감독 이장호의 스무살 일기장 “모두 주고 싶다” / 이장호


 

 



가끔씩 명동거리를 지나다가


모두가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거라는 상상에 키득거렸지.


그들도 나를 보며 키득거렸을 거고.



2008.8.29 이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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