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4.10.25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interview365.mk.co.kr/news/15281
발행일: 2012/01/04 15:33:43  김지나




이유린, ‘교수와여제자2’ 남상백에 사적인 감정 싣고… ‘실제 애무 논란’


【인터뷰365 김지나】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 중인 이유린이 상대 배우 남상백과 실제 정사 장면을 연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일 ‘교수와 여제자2’ 공연 도중 이유린은 남상백을 상대로 대본에도 없는 실제 애무 장면을 연출해 소란을 일으켰다.

 

이날 이유린은 남편 역인 남상백의 팬티를 벗기고 남근을 실제로 애무하는, 대본에도 없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유린 남상백과 실제 애무 논란

 

이유린은 당시에 대해 “작품에 몰입하다보니 제 정신이 나갔나보다. 남상백 선배에게 호되게 혼이 났다”며 “사적인 감정(남상백 선배를 혼자 짝사랑)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남상백은 “(이유린이) 갑자기 팬티를 내리고, 애무하는데 제지도 못하겠고 죽는 줄 알았다”며 “그냥 놔두면 안 되겠다 생각해 이유린을 제지했기에 망정이지 큰일 날 뻔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남상백은 실제 정사 소문으로 선후배들에게 곤혹을 치루고 있으며 기획사 또한 이번사태를 수습하기위해 대안책 마련에 고심 중에 있다.

 

이유린의 이번 돌발 행동으로 대학로 연극계는 ‘교수와 여제자2’공연 금지가처분 신청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김지나 기자 come3412@interview365.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37-070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18길 56 센츄리2차 1008호 | Tel : 02-6082-2221 | FAX . 02-745-9530
interview365.com 인터뷰365 회장 김두호, 대표 김철 | 통신판매업번호 서울아00737
주식회사 인터뷰365 All rights reserved. press@interview365.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