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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6/11 00:00:00  홍경희




[옛날광고] 몸에 필요한 고단위 필수비타민제 탄생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 / 홍경희


 



[인터뷰365 홍경희] 비타민은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비타민 자체는 영양소가 아니지만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꾸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이러한 비타민의 효능이 과학의 발전에 따라 하나둘 새롭게 밝혀지면서, 불로장생을 향한 사람들의 욕구가 '비타민 열풍'이라는 이상현상을 빚기도 했다. '기적의 비타민'이라고 불리던 엽산(비타민B9)이 그 중 하나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엽산 과다복용 시 심각한 건강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비타민의 올바른 섭취 방법은 위의 1980년 비타민제 광고에 잘 나타나있다. 연근 고추 오징어 감자 달걀 멸치 인삼 우유 김 콩나물 생선 등... 수많은 식품에 함유된 비타민을 비타민제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홍경희 기자 sorok@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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