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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11/22 13:49:37  장민혜




쌈닭녀, 남자친구 브이걸에 관심 보이자 ‘주먹 응징’


【인터뷰365 장민혜】 ‘화성인 바이러스’에 얼짱 쌈닭녀가 등장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얼짱 쌈닭녀 서현수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 씨는 “폭행사건으로 경찰 출두한 경험만 50회 정도”라며 “합의금으로 4,000만원이 들었다”고 말했다.

 

화성인 바이러스에 쌈닭녀가 등장했다. ⓒ ‘화성인 바이러스’ 캡처

 

또한 서 씨는 독특한 자신만의 계급 분류법을 공개했다. 서 씨는 “나와 내 친구들은 상위 사자 계급이며 그 다음으로 물소, 원숭이 계급이다”라며 “원숭이 계급이 쳐다보면 때린다”고 밝혔다.

 

이어 “내 남자친구는 조련사다”라고 덧붙이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 씨의 남자치구는 “여자친구의 성격을 알고 있었다. 실제로 보니 확 깼다”라며 “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만났다. 예쁘고 성격도 좋다. 요리도 잘한다”고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브이 걸에 대해 관심을 보이자 스튜디오에서 바로 욕하고 때리는 등 쌈닭녀다운 면모를 감추지 못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후 남자친구는 서씨에게 “성격을 고쳤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드러내보였다.

 

이외에도 서 씨는 “싸움을 즐기는 것이 아니다. 싸움을 피하기 위해 전신 문신과 7번의 개명, 굿까지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밝혔다.

 

쌈닭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안정해 보인다.” “왜 저러고 살까.” “폭력으로 분출될 수밖에 없는 무언가가 있었던 거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장민혜 기자 365interview@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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