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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1/05 16:48:06  김미선




무한도전 어떤가요 의상 공개, 과감 혹은 화려 ‘기대↑’


【인터뷰365 김미선】 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독특한 매력이 담긴 ‘어떤가요’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MBC는 5일 방송 예정인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박명수의 어떤가요’ 편에 등장하는 여섯 멤버들의 의상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이날 정형돈은 박명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잡기 위해 만든 ‘강북멋쟁이’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강북멋쟁이’는 중독성 강한 안무로 폭발적인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한도전 어떤가요 의상, 무한도전 멤버들의 어떤가요 의상이 공개됐다. 사진= MBC

 

또한 노홍철은 현대판 돈키호테로 변신해 ‘노가르시아’ 무대를 선보였으며, 길은 힙합 뮤지션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하고 ‘엄마를 닮았네’라는 제목의 곡으로 일렉트로닉 트로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하는 몽환적인 멜로디와 화려한 레이저쇼가 돋보였던 ‘섹시보이’ 무대를 통해 이제까지 보여준 적 없던 섹시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정준하는 아내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더 화제가 됐던 ‘사랑해요’를 불렀다. ‘사랑해요’는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느낌의 노래에 뮤지컬 스타일의 안무가 더해져 더욱 독특한 무대가 만들어졌다.

 

마지막 무대는 박명수가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노래 ‘메뚜기월드’였다. 유재석은 화려한 LED의상 등 총공세를 펼친 무대에서 탁월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인터넷뉴스팀 김미선 기자 cb199987@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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