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8.21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interview365.mk.co.kr/news/42816
발행일: 2013/01/05 12:57:40  김미선




연기대상의 만행, 에릭-현빈 커플의 감출 수 없는 어색함


【인터뷰365 김미선】 과거 연기대상의 만행이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연기대상의 만행’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5년 ‘MBC 연기대상’ 시상식 당시 사진으로 배우 현빈과 신화 멤버 에릭이 시상을 하기 위해 무대로 입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연기대상의 만행, 과거 연기대상의 만행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온라인 게시판

 

특히 팔짱을 낀 채 입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더없이 진지해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같은 퍼포먼스는 당시 남남커플로 시상대에 오르기 전 코믹한 모습을 연출해 보자는 에릭의 제안으로 시작됐다고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연기대상의 만행이네.” “둘 다 민망했을 듯.” “에릭의 개그 센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김미선 기자 cb199987@interview365.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terview365.com 발행인 김두호 ㅣ 편집인 겸 청소년보호책임 김두호
인터넷 신문 등록 서울아00737ㅣ등록일 2009. 1. 8 / 창간일 2007. 2. 20
발행소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콜카빌 801호 l TEL: 02-6082-2221 ㅣ FAX: 02-2272-2130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 Allrights reserved press@interview365.com ㅣ shinyoungky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