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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3/15 13:40:02  이미영




김성원 시민권 포기 이유 “군대 가고 싶었다”


【인터뷰365 이미영】 개그맨 김성원이 군입대를 위해 멕시코 시민권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김성원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멕시코에서 10년간 거주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성원 시민권 포기, 개그맨 김성원이 군입대를 위해 멕시코 시민권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 해피투게더3 캡처

 

이날 김성원은 “멕시코에서 10살부터 21살까지 살았다”며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에 왔다. 부모님은 아직도 멕시코에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 온 이유로 그는 “군대와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군대에 안 갈 수도 있지 않았나”라 묻는 MC의 질문에 “네, 그런데 가고 싶었다”고 말해 ‘개념 청년’임을 인증했다.

 

더불어 김성원은 “카투사로서 군 생활과 대학생활을 마치고 개그맨 공채시험을 봤다”며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지만 코미디 배우가 꿈이었기 때문에 개그맨에 도전했다”고 덧붙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인터넷뉴스팀 이미영 기자 mylee@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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