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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3/31 12:45:22  이미영




노홍철 머리 크기 굴욕, 살짝 걸친 골무 “아닌데 아닌데”


【인터뷰365 이미영】 ‘무한도전’ 노홍철이 머리 크기 굴욕을 당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은 제트 팩 플라이 체험을 위해 고무 헬멧을 착용했다가 굴욕을 맛봤다.

 

노홍철은 힘들게 안전모를 착용했지만 오히려 큰 얼굴이 부각돼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 머리 크기 굴욕, 지난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은 제트 팩 플라이 체험을 위해 헬멧을 착용했다가 굴욕을 맛봤다. ⓒ 무한도전 캡처

 

이를 본 멤버들은 “족두리 썼냐.” “이게 다 머리냐.” “골무를 쓴 거 아니냐.” 등의 말로 놀려댔다. 하지만 노홍철은 꿋꿋하게 “아닌데 아닌데”라고 부정해 더욱 큰 웃음을 안겼다.

 

심지어 노홍철은 외국인과 머리 크기 비교를 당하는 굴욕까지 당했으며 긴 하관 탓에 안전모 끈이 잠기지 않는 수모를 당했다.

 

인터넷뉴스팀 이미영 기자 mylee@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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