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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9/02 15:42:57  황주원




비 주연 '내그녀‘ 회당 20만달러 중국 판매, 역대 최고가


역대 최고가에 중국에 수출된 비 주연의 '내겐 너무 사랑스런 그녀'.

 

【인터뷰365 황주원】가수 겸 연기자 비(본명 정지훈)가 4년 만에 출연하는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의 판권이 회당 20만 달러(약 2억원)로 중국에 판매됐다.


이 드라마가 16부작인 것을 감안하면 총 수출가는 32억원으로 이는 중국에 판매된 한류드라마 판권 중 역대 최고가다. 

 

이전까지 알려진 한류드라마의 중국 수출 최고가는 장혁·장나라 주연의 '운명처럼 널 사랑해'와 조인성·공효진 주연의 '괜찮아 사랑이야'로 각각 회당 12만 달러다.

 

‘내그녀’의 판권을 산 곳은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쿠(優酷)와 투더우(土豆)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내그녀’에서 비는 연예기획사 대표이자 작곡가 역을 맡았다. 상대역은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다.

 

황주원 기자 interview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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