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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9/26 15:59:07  황주원




주영훈 ‘기쁨모드’ 표절의혹 곡 빌보드1위 "법적 대응 검토"


주영훈 곡 '기쁨모드' 표절의혹에 휘말린 미국 여가수 메간 트레이너.

 

【인터뷰365 황주원】국내 작곡가 주영훈(45)의 곡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미국 여가수 메간 트레이너의 ‘올 어바웃 댓 베이스’(All About That Bass)가 3주재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26일 주영훈 측은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히고 있다. 주영훈 측은 국내 로펌을 통해 미국 현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며 현재 해당 가수 측의 답변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논란이 되고 있는 ‘올 어바웃 댓 베이스’는 주영훈이 지난 2006년 작곡해 코요태 9집에 수록된 ‘기쁨모드’와 후렴구 부분이 상당히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


현재 ‘올 어바웃 댓 베이스’는 메간 트레이너와 캐디시 케빈 폴이 공동 작사·작곡했다고 되어있다.


한편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1억 뷰에 육박하고 있다.

 

황주원 기자 interview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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