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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8/02/26 00:00:00  김우성




'노트르담 드 파리' 흥행 돌풍 이어갈까



[인터뷰365 김우성] 지난해 10월 김해에서 개막한 이래 고양을 거쳐 현재 서울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3월 15일부터 성남으로 자리를 옮겨 마지막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세계적인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아시아 최초 로컬 버전(현지어 공연)이었던 이번 공연은 현재까지 12만 명에 달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를 뿌려왔다. 영화 <형사>, <혈의 누>등의 의상을 제작한 바 있는 의상디자이너 ‘정경희’를 비롯하여 현지에서 직접 내한한 예술감독과 조명디자이너 등 국내외 스태프들은 오리지널 공연을 뛰어 넘는 감동을 생생히 재현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당초 <노트르담 드 파리>의 오디션에는 국내 유명 뮤지컬 배우 뿐 아니라 인기 텔런트와 가수를 포함, 1500명 이상이 참가하였는데 장장 4개월여에 걸친 5차례의 오디션에서 오로지 본인들의 실력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었던 출연진의 열연은 관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통상 무대 공연의 경우 횟수가 거듭될수록 능숙한 호흡을 펼칠 수밖에 없기에 이번 성남에서의 공연은 관객들에게 그야말로 무르익을 대로 익은 무대를 예고한다. 또한 이전보다 하향된 가격에 다양한 할인이 제공된다. 4월 1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문의 (02)501.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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