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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5/01 10:13:15  김보희




국내에서 600만 넘은 ‘킹스맨’ 속편 나올 가능성 높아


미국 언론이 폭스와 매튜 본 감독이 ‘킹스맨’ 속편 제작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사진='킹스맨'포스터


【인터뷰365 김보희】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의 속편이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더랩(The wrap)은 “‘킹스맨’이 속편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4억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킹스맨'의 후속편이 제작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그 중에서도 외국에서만 약 2억7500만 달러를 벌어들였기 때문에 신빙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킹스맨’ 속편은 20세기폭스과 연출자 매튜 본 감독이 손잡고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폭스는 ‘킹스맨’의 속편 제작과 개봉 일정 등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앞서 매튜 본 감독은 ‘킹스맨’ 흥행 감사 영상에서 “추후에 속편을 촬영하게 된다면 일부 장면을 한국에서 촬영하거나 한국인을 출연시키고 싶다”는 말을 한 바 있어 속편이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킹스맨’은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물이다. 국내에서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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