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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7/13 10:24:43  황주원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가상의 정치’ 슬로건으로 8월 개최


8월에 열리는 네마프 공식 포스터.

 

【인터뷰365 황주원】실험영화, 다큐멘터리, 대안영상 등 뉴미디어아트 영상과 전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이 오는 8월4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아시아 최초의 뉴미디어아트 영상축제이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미디어아트 영상축제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가상의 정치’를 슬로건으로 20개국 118명의 영화감독, 미디어아트, 비디오영상 작가 등이 참여해 129개 작품을 선보인다.


페스티벌은 뉴미디어대안영화제, 뉴미디어아트전시제, 뉴미디어복합예술제 등 3개 섹션 12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개막작으로는 김세진의 3부작 시리즈가 선정됐다. '엔젤섬' '12개의 의자' '또르틸라 치나틸라' 3개의 영상작품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신자본주의 이념 아래 전 지구적 이주, 이동현상에 대해 연작 이야기로 다루고 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유명한 영화감독이자 미술작가, 사진가인 트레이시 모팻 감독의 작품 10편을 만날 수 있다.


트레이시 모팻 감독은 호주 원주민 출신으로 원주민에 대한 편견, 인종과 성에 대한 탄압, 사회적 소외 문제들을 다양한 예술 장르로 표현해오고 있다. 회고전을 통해 장편 데뷔작 ‘신들리다’(Bedevil)를 비롯, ‘나이스 걸’(Nice Couloured Girls), ‘헤븐’(Heaven), ‘마더(Mother)’ 등이 소개된다.


네마프는 마포구 일대와 인디스페이스, 한국영상자료원 등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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