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3.25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interview365.mk.co.kr/news/75283
발행일: 2016/08/22 18:24:50  황주원




[현장] “영화는 나의 꿈” 안성기도 되어보고 박찬욱도 되어본 3박4일, 꿈나무필름아트캠프


남양주 꿈나무 필름아트 캠프 개회식. 사진=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인터뷰365 황주원】(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에서 매년 개최하는 어린이 영화예술 체험학습 프로그램 ‘꿈나무필름아트캠프’가 지난 19일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7월25-28일 제주도 남원초등학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캠프에 이어 전국 초등4-6년생 가운데 선발된 75명이 참석한 이번 2차 캠프는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3박4일(16-19일) 동안 진행됐다.


캠프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종원 교수 겸 영화감독이 이끄는 전문 강사진이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작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강사진의 지도에 따라 직접 연기·연출·촬영·편집까지 해가며 영화 10편을 만들었다. 생전 처음 해보는 영화작업에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마지막날 가진 시사회에서는 즐거운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모든 일정을 마친 뒤 가진 수료식에서 안성기 이사장은 “어린이 여러분 가운데 미래의 영화계를 이끌어갈 인재가 나오기를 바라며 그대 다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달라”고 격려의 말을 했다.

 

연기놀이와 이야기 만들기,

카메라 촬영 배우기와 직접 촬영하기

편집하기, 그리고 마지막날 시사회.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terview365.com 발행인 김두호 ㅣ 편집인 겸 청소년보호책임 김두호
인터넷 신문 등록 서울아00737ㅣ등록일 2009. 1. 8 / 창간일 2007. 2. 20
발행소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콜카빌 801호 l TEL: 02-6082-2221 ㅣ FAX: 02-2272-2130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 Allrights reserved press@interview365.com ㅣ shinyoungky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