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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8/25 10:23:43  김두호




[인터뷰이 나우] 닥종이 인형작가 김영희 개인전


사진=인터뷰365 DB

 

【인터뷰365 김두호】독일에 살면서 추억의 생활문화를 종이예술로 승화시켜 꾸준히 전시회를 개최해온 닥종이 인형작가 김영희 개인전이 지난 23일부터 9월25일까지 서울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다.


독일 뮌헨 근교의 자택 작업실에서 만든 작품을 가지고 3년 만에 돌아온 김영희 작가는 평탄하지 않았던 결혼생활이었지만 두 차례 결혼을 통해 낳고 키워온 사랑하는 다섯 자녀의 성장 모습을 소재삼아 닥종이 인형 제작 작업을 멈추지 않고 해왔다.

 

어린 시절 충북 제천에 살 때 중풍으로 고생하는 아버지를 뒷바라지하며 버려진 문풍지로 인형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그의 창작세계는 한국적인 풍물과 인정을 담아내는 독창적인 예술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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