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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8/25 11:02:09  황주원




'질투의 화신' 첫방송, 조정석의 물오른 연기를 보는 재미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까칠한 기자 역을 맡은 조정석. 사진=SBS

 

【인터뷰365 황주원】공효진·조정석이 주연을 맡은 SBS 로맨틱 코미디 '질투의 화신' 첫방송 시청률이 7.3%(수도권 시청률 8.1%·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첫방송에는 공효진과 조정석을 비롯해 드라마의 주요 배역들이 거의 소개됐다. 그중에서도 기상캐스터 표나리 역의 공효진과 표나리가 3년 전 짝사랑했던 방송국 기자 이화신(조정석)의 조합이 눈에 띄었다.


특히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을 통해 자연스러운 코미디 연기를 보여줬던 조정석은 로코 퀸이라 불리는 공효진의 대시에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 대사 처리나 몸개그 수준의 연기도 물흐르듯 자연스러워 앞으로 그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있겠다 싶다.


두 사람과 삼각관계를 이루게 될 고정원 역의 고경표는 체중 감량 등을 통해 ‘응답하라 1988’ 때의 이미지는 확 벗어던졌지만, 아직은 긴장하고 있는 듯보였고 캐릭터도 드러나지 않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W'의 시청률은 12.3%, KBS2 '함부로 애틋하게'는 8.0%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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