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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8/31 07:50:57  김두호




[인터뷰이 나우] 신영균 원로배우, 병상의 최은희 여사에게 위로금 전달


최은희 여사를 대신해 이장호 감독에게 위로금을 전덜하는 신영균 원로배우. 사진=인터뷰365


【인터뷰365 김두호】최근 연기활동과 신앙생활을 함께하며 일생을 동고동락해온 희극인 구봉서의 타계로 상심해 있는 신영균 원로배우가 30일 신상옥최은희기념사업회 이사장인 이장호 감독을 만나 노환으로 투병 중인 최은희 동료배우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1960년대 신영균 배우와 ‘빨간마후라’를 비롯해 수많은 작품에서 공연한 최은희 여사는 몇 해 전부터 거동이 불편해 요양병원에서 생활하다가 최근 서울 화곡동의 전세 아파트로 옮겨 살고 있다. 아들 신정균 감독이 이웃에 살면서 어머니를 뒷바라지 하고 있지만 대화도 점점 힘들어할 만큼 신체 기능이 갈수록 쇠약해져 주위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과거에도 틈틈이 위로금을 전달한 신영균 원로배우는 최근 최 여사의 근황이 궁금해 식사자리를 함께 하고 싶어 전화를 했다가 여전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걸 알고 이장호 감독을 통해 위로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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