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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10/12 15:47:22  김두호




[인터뷰이 나우] 신영균 회장, 탈북학생 장학기금 10억원 기부


탈북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억원을 쾌척한 신영균 회장. 사진=인터뷰365 DB

 

【인터뷰365 김두호】(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 설립자이기도 한 원로배우 신영균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이 지난 11일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이사장 안병훈)에 탈북학생 장학기금으로 1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신영균 회장은 이날 아들 신언식 JIBS(제주방송) 회장과 함께 안병훈 이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자신도 고향인 황해도 평산에서 어머니의 손목을 잡고 내려와 힘든 성장기를 보낸 월남가족이라면서 목숨을 걸고 탈북한 가족들의 자녀들이 열심히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며 장학금기금을 내놓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이번 기부금은 오는 11월10일 결혼 60주년 회혼식을 맞이하는 신영균 회장과 부인 김선희 여사가 기념잔치를 하지 않고 그 대신 정성을 보태어 의미 있는 곳에 돌려주게 된 숨은 뒷사연이 따른다. 아들 신언식 회장과 딸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 회장도 아버지의 뜻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고 한다.

 

신영균 회장은 10년 전 결혼 50주년 금혼식 잔치도 준비 중에 취소하고 그에 쓸 돈 1억 원을 조선일보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아름다운 전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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