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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10/18 11:46:16  황주원




배우 송강호, 제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수상


제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수상자 송강호. 사진='밀정'


【인터뷰365 황주원】배우 송강호가 제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을 수상한다.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지난 2011년부터 매해 시상해오고 있는 상으로, 그해의 가장 뛰어난 활동을 한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은 대상, 연극예술인 부문, 영화예술인 부문, 아름다운예술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해는 대상 송강호를 비롯해 연극예술인상에 연극배우 정진각, 영화예술인상에 윤가은 감독, 아름다운예술인상에 션·정혜영 부부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배우 송강호는 지난 1996년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데뷔한 이후 20년 동안 ‘조용한 가족’ ‘공동경비구역 JSA' ’괴물‘ ’성국열차‘ ’변호인‘ ’사도‘ 등에 출연했다. 올해 ’밀정‘ 출연으로 주연작 누적 관객 1억명을 기록했다.

 

연극예술인상 수상자 정진각은 1954년 연극 ‘마의태자’로 데뷔해 ‘아프리카’ ‘도라지’ ‘백마강 달밤에’ ‘템페스트’ 등에 출연하며 40년을 한결같이 무대를 지켰다.


영화예술인상 윤가은 감독은 지난 2012년 단편영화 ‘손님’을 시작으로 올해 장편 데뷔작 ‘우리들’로 세계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받아 미래를 이끌어갈 한국 영화감독으로 떠올랐다.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이웃과 사회에 선행을 베푸는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주어지는 상이다. 그동안 아이들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선행과 기부를 계속해온 가수 션과 연기자 정혜영 부부에게 상이 돌아갔다.


이번 수상자들은 언론계 대중문화 담당 중견 언론인들이 추천 형식으로 심사에 참여해 선정했다.

 

(왼쪽부터)각 부문 수상자 정진각, 션과 정혜영 부부, 윤가은.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에서 열리며, 이 자리에는 재단 설립자인 신영균 원로배우를 비롯해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상식 후에는 지난해 수상자인 윤제균 감독, 원로배우 남궁원, 연극연출가 고선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핸드 프린팅 설치 행사가 열린다. 이어 재단 설립자 신영균 씨의 부조 헌정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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