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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1/10 11:23:07  황주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공개


‘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의 한 장면.


【인터뷰365 황주원】인터넷 기반 TV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기업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이 1월 공개된다.


이 드라마는 다니엘 핸들러의 베스트셀러 아동문학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것이다. 핸들러의 원작은 총 13권의 책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번 시리즈에서는 1시간 분량의 8개 에피소드로 이뤄진다.


드라마에는 갑작스런 화재로 부모를 잃은 보들에어가 3남매가 먼 친척 올라프 백작에게 맡겨지면서 겪는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올라프 백작은 남매의 유산을 가로채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3남매는 백작의 권모술수를 파헤치는 한편 부모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밝혀낸다.


극의 핵심이 되는 올라프 맥작은 닐 패트릭 해리스가 맡았다. 그는 아이들을 홀리기 위해 다양한 변장을 하며 심지어 여자로도 변신한다.


또 각각의 에피소드에는 조안 쿠삭, 캐서린 오하라, 돈 존슨 등이 깜짝 출연한다.


드라마의 총제작은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맡았다. 소넨필드 감독은 “핸들러의 작품이 훌륭한 것은 등장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재주가 있다는 것이다. 어른들의 경우는 선의를 가진 자든 악당이든 모두 똑같이 끔찍하게 그려지는데 이는 바로 내 삶의 철학이기도 하다”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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