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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1/10 12:06:31  황주원




이유리,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서 변호사 역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하는 이유리. 사진=더준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황주원】이유리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유리가 KBS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엄마가 뿔났다’ 이후 9년 만이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성실한 아버지 변한수(김영철)와 든든한 아내 나영실(김해숙)을 중심으로  개성만점 4남매가 벌이는 일을 다룬 가족 드라마다.


극중 이유리는 변씨 집안의 둘째인 대형 로펌 변호사 변혜영 역을 맡는다. 부모의 뒷받침 없이도 국내 최고 대학을 졸업한 ‘개천에서 난 용’이다. 이 역은 김소연이 맡기로 했다가 '일신상의 이유'를 들며 돌연 그만둔 역이기도 하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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