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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4/12 12:15:03  황주원




[포토] 카메라 앞에서만 다정한 '보안관' 이성민과 조진웅



 【인터뷰365 황주원】이성민과 조진웅이 기장FC 유니폼을 입고 귀여운 V샷을 날리고 있다.


이들은 영화 ‘보안관’에서 자칭 보안관과 성공한 사업가 역을 각각 맡고 있다.


부산 기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영화에서 기장을 꽉 잡고 있는 전직 형사 대호(이성민)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 종진(조진웅)은 불꽃 튀는 라이벌전을 벌인다.


이들은 카메라 앞에서는 살갑기 그지없는 사이지만, 뒤에서는 의심하고 대립하는 이중적인 관계다.


오리지널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는 이성민의 코믹 연기가 기대되는 ‘보안관’은 오는 5월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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