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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4/14 15:05:28  황주원




비·최대철, 이범수 제작 영화 ‘자전차 왕 엄복동’ 출연 확정


'자전차 왕 엄복동'에 출연하는 비와 최대철. 사진=비 인스타그램/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황주원】일제강점기 자전거 선수 엄복동을 소재로 한 영화 ‘자전차 왕 엄복동’(가제·감독 김유성)의 라인업이 결정됐다.


'자전차 왕 엄복동'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기 위해 시행한 자전거 대회에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한 엄복동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엄복동(1892-1951)은 자전거 판매상 점원으로 일하던 중 1913년 전조선자전차경기대회에서 우승했다. 1922년에도 같은 대회에서 우승함으로써 ‘하늘에 안창남(비행사), 당에 엄복동’이라는 유행어까지 만들어냈다.


타이틀 롤인 엄복동 역은 가수이자 배우인 비가 확정됐으며, 엄복동의 페이스 메이커 병철 역은 최대철이 캐스팅됐다.


최대철은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백희가 돌아왔다’ ‘구르미 그린 달빛’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사람 외에 강소라, 민효린, 박진주, 이시언 등이 출연한다.


'자전차 왕 엄복동'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대표로 변신한 배우 이범수가 첫 제작에 나선 영화로 제작비가 100억원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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