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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4/17 11:51:30  유이청




사장은 고통스러워도 해볼 만하다, 방송인 서경석의 ‘사장하자’


  【인터뷰365 유이청】방송인 서경석이 작지만 강한 기업을 이끄는 사장들을 만나 ‘사장하자’(버튼북스)로 엮어 냈다.


이 책은 최근 경제 프로그램을 진행한 서경석이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사장 15명을 만나고 나눈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책에는 연희동 중식당의 오너셰프 이연복을 비롯해 영업계의 전설 같은 신화를 남긴 사장, 남편의 빈자리를 메워야 했던 여성 CEO, 아직 마흔도 안 된 젊은 사장, 여러 번 뼈아픈 실패를 딛고 결국 매출 신화를 이뤄낸 사장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들이 하는 한결같은 말은 “사장은 고통스러운 자리, 하지만 사장 해볼 만하다”는 것이다.


이제 대기업에 입사해도 정년까지 일하기는 힘들다. 나이 쉰이 되기 전에 회사에서는 나가라 하고 아이들은 아직 돈 들어갈 데가 많다. 각기 다른 이유로 독립선언을 하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 크고 작은 회사를 이끄는 사장들은 세상 보는 눈이 다르다.


저자는 “대한민국에 훌륭하게 사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한 장 한 장 채워나갔다. 과거에 사장했던 분들, 지금 사장하고 있는 분들 덕에 대한민국 경제가 유지되어오고 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리고 앞으로 사장할 분들께 전하고 싶다. ‘사장하자’고.”라고 쓰고 있다.


저자 서경석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16년부터 모교 교양학부 교수로 강의를 맡고 있다. 저서로 ‘서경석의 병영일기’ ‘스물아홉 마흔둘’ ‘이것이 진짜 공부다’(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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