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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4/19 12:54:46  황주원




뉴(NEW) 자회사 스튜디오앤뉴 라인업 공개, 영화 '안시성' 및 드라마 4편 진행중



 【인터뷰365 유이청】콘텐츠미디어 그룹 뉴(NEW)의 영상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앤뉴가 19일 주요 라인업을 공개했다.


스튜디오앤뉴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제작한 뉴의 자회사로 영화/드라마 부분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지난해 9월 설립됐다.


스튜디오앤뉴는 현재 드라마 ‘기기괴괴’ ‘미스함무라비’ ‘뷰티인사이드’ ‘무빙’ ‘동네변호사 조들호2’를 기획 개발하고 있으며, 영화 ‘안시성’ 프리프러덕션 중이다.

 

스튜디오앤뉴의 첫 영화인 ‘안시성’은 당 태종의 고구려 침공에 맞서 싸웠던 안시성 전투를 다룬 사극으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찌라시: 위험한 소문’의 김광식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순 제작비 150억 원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올 여름 크랭크인을 목표로 주요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스튜디오앤뉴의 첫 드라마 ‘기기괴괴’는 네이버 웹툰에서 매주 연재되고 있는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한국판 ‘환상특급’을 표방한다. 미스터리, 휴먼드라마, 블랙코미디 등 웹툰에서 인기를 얻은 다양한 장르의 에피소드들을 선별해 영상화할 예정이다.


‘미스 함무라비’는 문유석 판사의 동명 소설을 드라마로 옮긴 작품이다. 초미니를 입고 킬힐을 신은 열혈 신입 판사 박차오름의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를 담을 이 드라마는 현재 연출진을 꾸리면서 주요 배역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다.

 

스튜디오앤뉴가 준비 중인 드라마들.


‘뷰티인사이드’는 21인 1역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로 지난 2015년 전국 관객 200만 명을 동원한 영화를 드라마로 만드는 것이다. 현재 시나리오 개발 등 프리프로덕션 단계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지난해 봄 방영한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잇는 시즌제 드라마다. 이미 캐스팅된 조들호 역의 박신양을 중심으로 준비 중이다.

 

‘무빙’은 강풀의 동명 웹툰’을 드라마로 옮긴 판타지 휴먼 히어로물이다.


한편 스튜디오앤뉴와 JTBC는 드라마 제작 지원과 편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2017년 가을부터 2018년까지 약 2년간 ‘기기괴괴’ ‘미스 함무라비’ ‘뷰티인사이드’ ‘무빙’ 등 4편에 대한 제작과 편성 등, 다양한 제작 지원 형태를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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