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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4/28 14:28:16  김두호




김두영 전 청와대비서관 ‘가까이서 본 인간 박정희 인간 육영수’ 3판 간행



【인터뷰365 김두호】육영수 여사를 모시다가 서거 후 박정희 대통령을 모시며 청와대 비서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두 사람의 지근거리에서 보고 느낀 인간적인 면모와 비화를 정리한 김두영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의 저서 ‘가까이서 본 인간 박정희 인간 육영수’(대양미디어 발행 정가 7천원)가 3판을 찍어내 스테디셀러 목록으로 다가서 주목을 받고 있다.

 

청와대 제2부속실에서 사정, 정무 비서관을 두로 거친 김두영 전 비서관은 박정희 대통령이 물 한 방울이라도 아끼기 위해 자신의 양변기 물통 속에 작은 벽돌을 달아 놓았다는 일화를 처음으로 소개하는 등 일상생활 속의 검소한 인간적인 비화를 모아 2014년 5월 책으로 내놓았다.

 

또 1975년 대통령부인을 보좌하는 제2부속실을 떠나 공보비서실로 자리를 옮겼을 때 약간의 위로금과 함께 전해준 '건투를 기원합니다. 1975년 10월 22일 박정희'라는 자필 격려 메모지가 우측 상단에 1974년으로 인쇄되어 있어서 전년도에 남은 메모지를 계속해서 쓰는 극도의 절약정신을 보여주었다는 일화도 책 속에 소개하고 있다.

 

1968년 여름 서울과 경기지역에 대홍수가 발생했을 때 캄캄한 밤에 차가 들어갈 수 없는 물에 잠긴 수해지역으로 두려움 없이 걸어 들어가 주민을 위로하던 육영수 여사의 생전 모습 등 묻혀버린 두 사람의 생전 인간적인 일화들을 소개한 저서에서 '박대통령의 겸손' '인간 박정희' '청와대 부속실' '육여사 사생관'의 에피소드를 추가해 4월말 개정증보판을 3판으로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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