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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5/16 19:08:54  황주원




‘뭉쳐야 뜬다’ 차태현 “1박2일보다 힘들다”


버스안에서 정신없이 자고 있는 차태현. 사진=JTBC


【인터뷰365 황주원】JTBC ‘뭉쳐야 뜬다’에 출연한 차태현이 굴욕사진을 남겼다.


차태현은 라오스 여행 초반, 생애 첫 패키지여행에 “너무 편하고 좋다. 신세계”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쉴새없이 돌아가는 일정과 계속되는 장거리 이동에 지칠 대로 지치게 됐다.


급기야 라오스에서의 마지막 날 차태현은 “패키지가 ‘1박2일’보다 힘들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더니 결국 피로감을 이기지 못하고 이동 중인 버스 안에서 기절하듯 단잠에 빠져버렸다.


함께 잠들었다가 먼저 깨어난 ‘김용만 외 3명’은 세상모르고 잠든 차태현을 몰래 촬영했다.


그 덕에 빨간 목베개를 두르고 입까지 벌리고 잠든 차태현의 굴욕사진이 ‘인증샷’으로 남았다.


한편 차태현은 라오스에서 42번째 생일을 맞아 멤버들이 깜짝파티를 열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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