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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5/17 14:04:22  유이청




체스판에서 벌어지는 유대인과 나치의 일생일대 승부 ‘폰의 체스'


【인터뷰365 유이청】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에 대한 복수를 체스판 위에서 풀어내는 소설 ‘폰의 체스’(민음사)가 출간됐다.


이 소설은 체스판에서 가장 중요한 킹이나 가장 강력한 퀸이 아니라 수많은 폰들 중 하나가 벌이는 복수 스릴러다.


소설에서 체스에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유대인 소년은 수용소에 갇혀 고난을 겪었던 수많은 폰 중 하나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는 과거 나치 장교였던 독일의 성공한 사업가이자 체스 명인을 상대로 일생일대의 승부를 펼친다. 그리고 유대인 대학살을 자행한 나치의 광기를 응징한다.


이탈리아 출신의 저자 파올로 마우렌시그는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다가 1993년 나이 50세가 넘어 발표한 첫 소설 ‘폰의 체스’로 에드가 앨런 포에 비유되며 극찬을 받았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이 소설은 26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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