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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5/30 15:23:25  유이청




‘시카리오’ ‘로스트 인 더스트’ 잇는 테일러 쉐리던의 범죄액션 완결판 ‘윈드 리버’


테일러 쉐리던의 범죄액션 3부작 '시카리오' '로스트 인 더스트' '윈드 리버'.


【인터뷰365 유이청】테일러 쉐리던이 제70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감독상을 수상했다.


테일러 쉐리던은 자신의 감독 데뷔작 ‘윈드 리버’로 폐막식에 하루 앞서 발표한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감독상을 수상했다.

 

테일러 쉐리던이 시나리오를 쓴 정교한 스릴러 ‘시카리오:암살자들의 도시’는 제6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고, 역시 그의 시나리오인 ‘로스트 인 더스트’는 제69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에 초청된 바 있다. 이로써 그는 3년 연속 영화제에 초청을 받았고 올해 마침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윈드 리버’는 황량한 설원에 버려진 10대 소녀의 시신을 발견한 FBI 신입요원(엘리자베스 올슨)과 함께 사건을 추적해 나가는 남자 코리(제레미 러너)의 이야기다. 코리는 자신의 딸을 죽게 한 사건이 소녀 살인사건과 유사하다는 것을 깨닫고 제인의 수사에 공조하고, 마침내 십대 소녀들을 잔인한 죽음으로 내몬 범인의 정체가 밝혀진다.


이 영화는 ‘시카리오’ ‘로스트 인 더스트’에 이은 테일러 쉐리던의 범죄 액션 3부작 완결편이다.


테일러 쉐리던은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예술가로서 작품을 통해 사회 부조리에 맞서야 한다”며 영화 배경이 된 와이오밍주의 아메리칸 인디언들에 대한 소신있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윈드 리버’는 올 하반기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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