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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7/21 12:14:03  이수진




美록밴드 린킨파크 리드싱어 체스터베닝턴 사망…워너 "영원히 그리울 것"


사진=린킨파크 공식페이스북


【인터뷰365 이수진】세계적인 록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 리드 싱어인 체스터 베닝턴(Chester Bennington)이 4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 등 외신에 따르면 체스터는 LA카운티 팔로스 버디스 에스테이트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그의 시신은 이날 오전 9시쯤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TMZ는 베닝턴은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체스터는 몇 년간 약물과 알코올 중독과 싸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시신이 발견된 날은 절친이었던 크리스 코넬의 53번째 생일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체스터는 지난 5월 자살한 그룹 '사운드가든'의 보컬 크리스 코넬과 매우 가까운 사이였다. 체스터는 코넬의 사망 당일 추모글을 쓰기도 했다.

 

린킨파크는 '페인트(Faint)' '뉴 디바이드(New Divide)' 등이 있으며 등의 히트곡을 선보여왔다. 특히 앨범 '미티오라(Meteora)'는 얼터너티브락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으로 남아 있다.

 

린킨파크 멤버인 마이크 시노다(Mike Shinoda)는 트위터에서 이 소식을 확인하고 "충격적이고 상심이 크다"고 밝혔다. 체스터의 사망소식이 알려지기 불과 3시간 전에 린킨파크는 공식 SNS를 통해 신곡 '토킹 투 마이셀프(Talking to Myself)'의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던 터라 충격은 더 큰 상황이다.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측은 공식 성명서를 발표하고 "체스터 베닝턴은 특별한 재능과 카리스마를 가진 작가, 거대한 마음과 배려의 영혼을 가졌다"며 "영원히 체스터 베닝턴을 사랑하고 그리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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