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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7/24 16:29:09  이수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소미 "20여년간 아빠가 해준 음식만 먹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인터뷰365 이수진】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소미가 "아빠가 20여 년간 해준 음식만 먹었다"고 고백했다.

 

소미는 24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역대 최연소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을 자랑했다.
 
소미는 가족과 함께 쓰는 냉장고를 공개하며 "엄마가 하는 음식은 열 가지도 안 된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그러자 평소 소미의 가족과 친분이 있는 이연복 셰프는 "녹화 전 소미 어머니의 로비 문자를 받았다"며, 소미의 솔직한(?) 폭로를 자제시키기 위해 진땀을 흘리기도.


한편, 이날 소미는 배우 김혜수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김혜수 선배님과 같은 초등학교 태권도 시범단 출신"이라며 "직속 후배"라고 밝혔다.

 

이어 소미는 "태권도 시범단 시절 '다리 찢기 담당'이었다"며, 찢기 기술과 함께 화려한 송판 격파 시범까지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함께 출연한 이태곤 역시 태권도 유단자임을 밝혀 사상 초유의 게스트들의 '격파 쇼'가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소미의 거침없는 활약이 공개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4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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