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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7/26 11:50:33  이수진




'해투3' 한혜진, "뉴욕활동 시절, 미란다커 아무것도 아니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인터뷰365 이수진】 KBS 2TV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모델 한혜진이 세계적인 스타 미란다커와의 비화를 공개한다.

 

27일 방송에서는 '해투동-너만 보인단 말이야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너만 보인단 말이야'에는 각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조여정-한혜진-박하나-이수지가 출연한다. 특히 모델 한혜진이 시원스러운 입담을 뽐내며 맹활약을 펼칠 예정.  

 

한혜진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패션쇼에 선 바 있는 세계적인 톱모델로서 당시 유일한 아시아 모델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한혜진은 "사실 해외진출을 너무 하기 싫었다"는 의외의 답변을 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한혜진은 "당시 한국에서도 일을 많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해외진출에) 욕심이 없었다. 놀고 싶었는데 가면 못 놀지 않냐"며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한혜진은 미란다커와 2006년 뉴욕 컬렉션 당시 백스테이지에서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고 전해 관심을 높이기도.

 

이 과정에서 한혜진은 "미란다커가 저랑 동갑인데 그땐 걔랑 저랑 똑같은 입장이었다"며 미란다커를 '걔'라고 칭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혜진의 거침없는 발언에 MC들의 눈이 휘둥그레지자 되려 한혜진은 태연한 표정으로 "그때 걔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손을 가로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혜진의 거침없는 입담과 더불어 미란다커와의 스토리는 27일 밤 11시 1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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