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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8/01 23:07:07  이수진




'차이나는 클라스' 정재승 교수, '멍 때리는' 순간이 중요한 이유?


사진=JTBC


【인터뷰365 이수진】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2일 방송될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 출연해 '창의적인 뇌 만들기'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 교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는 순간, 이른바 '유레카 모먼트'에 대해 설명했다.

 

정 교수는 "우리는 그동안 창의성을 '몰입'으로 설명해 왔다"며 "하지만 완전히 비목적적인 사고, 즉 '멍 때리는'상황에서 창의적인 활동을 하는 뇌의 부분이 활성화 되는 유레카 모먼트가 일어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우리 뇌가 상관없다고 분류한 개념들을 서로 이을 때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며 창의적인 인재가 되는 여러 비법들을 밝혔다.
 
정 교수는 뇌의 활동으로 그 사람이 상상하는 것을 시각화, 영상화하는 뇌과학계의 새로운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학생들은 뇌 활동만으로 재현한 영상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또 정 교수는 "이미 꾸고 싶은 꿈을 조작하는 드림 메이커도 세상에 나왔다"며 "조만간 상용화 될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는 2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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