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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8/11 15:55:27  이수진




'나 혼자 산다' 헨리 "3얼 아닌 월드스타"



사진=MBC '나혼자 산다' 제공

【인터뷰365 이수진】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헨리가 '3얼'의 모습을 벗고 말쑥한 정장의 '킹스맨'으로 변신했다.

 

이번 방송에서 그는 태국의 한 시상식에서 대상에 버금가는 '최고영향력상'을 수상하는 순간부터 신들린 바이올린 무대를 펼치며 '음악천재'의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 그는 6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해 각종 콩쿠르를 휩쓴 '실력파' 뮤지션이기도 하다.

 

'나 혼자 산다'측이 11일 공개한 스틸에는 헨리가 태국의 한 시상식에 참석, 수상의 순간들이 담겨있다. 시상식 내내 헨리가 3얼이 아닌 진정한 월드스타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시상식장에서 할 바이올린 공연의 리허설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평소 헨리답지 않은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레드카펫에서 카메라를 향해 여유롭게 손을 흔들고 있고, 당당한 표정으로 상을 받고 있다.

 

킹스맨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헨리의 모습과 시상식 비하인드는 오늘(11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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