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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8/21 22:04:44  이수진




최성국 VS 임창정 '코믹' 맞대결 승자는?


영화 '구세주:리턴즈'의 최성국과 영화 '로마의 휴일'의 임창정

【인터뷰365 이수진】'코미디의 귀재' 배우 최성국과 임창정이 스크린에서 '코믹' 맞대결을 펼친다. 최성국은 영화 '구세주:리턴즈'로, 임창정은 '로마의 휴일'로 각각 8년, 6년만에 코미디로 복귀한다. 코믹 캐릭터로 독보적 입지를 굳혀온 이들은 과거 영화 '색즉시공'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성국은 8년 만에 '구세주' 시리즈의 결정판인 '구세주: 리턴즈'로 돌아왔다. 1997년 IMF시기 꿈은 높지만 현실은 시궁창인 난장 인생들의 기막힌 채무 관계와 '웃픈' 인생사를 그린 정통 코미디 영화다.

 

최성국은 허세는 대박, 현실은 쪽박인 가장 '상훈'역을 맡아 그만의 전매 특허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그는 정통 코미디가 대세였던 2000년대 '구세주' 시리즈, '색즉시공''낭만자객''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의 코미디 영화에 출연하며 인상깊은 코믹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최성국은 이번 영화에 대해 "'최성국 표 코미디'가 이번 영화에도 어김 없이 다 담겨있다"며 "다른 코미디와 다른 정통 코미디의 매력을 꼭 느껴보길 바란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6년만에 코미디영화로 돌아온 임창정은 '로마의 휴일'에서 특유의 익살스럽고 코믹한 연기를 펼쳐보일 예정이다.

 

임창정은 '색즉시공''일번가의 기적''청담보살' 등에서 보여준 소심하지만 공감 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코미디 영화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

 

'로마의 휴일'은 진한 우정을 자랑하는 엉뚱 삼총사가 인생역전을 위해 현금수송 차량을 털고 '로마의 휴일'이란 나이트클럽에 숨어들면서 벌어지는 인질극을 그린 코미디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엉뚱 삼총사 리더 '인한'역으로 시종일관 진지하게 웃기는 새로운 스타일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웃음 폭탄을 안겨줄 예정. 여기에 맨손 격투와 총격전의 액션장면까지 소화하며 연기 투혼을 발휘했다.


'로마의 휴일'은 이달 30일, '구세주: 리턴즈'는 9월 1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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