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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05 23:44:10  김리선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14회 필름게이트' 선정자 창작 지원금 전달


 
제14회 필름게이트 우수작품 선정작가(앞줄 왼쪽부터 유재현, 곽기봉, 엄대용, 신윤호, 김현조)와 안성기 이사장(뒷줄 가운데) 및 재단 임원들/제공=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인터뷰365 김리선】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4일 '제14회 필름게이트' 최종 선정자 5명에게 우수작품 인증서와 창작 지원금을 함께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필름게이트 창작 지원금을 받게 된 단편영화 작가는 곽기봉(작품명 '친구') 씨를 비롯해 유재현(작품명 '육전'), 엄대용(작품명 '소원돌탑'), 신윤호(작품명 '열두번째 인턴'), 김현조(작품명 '침대 밑 이야기")씨 등 5명이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사업 가운데 하나인 '필름게이트'는 연출 시나리오 연기 촬영 등 영화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공모전이다. 매회 5명, 연간 10명의 우수한 연출지망생을 선정해 올해부터는 1백만 원을 인상해 각각 창작 지원금 6백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수혜자에게는 또 후원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가 일부 현물 및 후반작업을 지원하게 된다.

 

제14회 필름게이트 공모전에는 총 411편의 작품이 지원 접수 되었으며, CJ E&M 영화 기획프로듀서들이 심사에 참여한 1차 예심을 거쳐 2차 본심은 제작, 연출, 교육, 평론 분야의 중견 전문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에 의해 최종 작품이 선정됐다.

 

안성기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은 "앞서 필름게이트를 통해 완성된 수많은 작품들처럼 멋진 작품 완성해 주길 바란다"며 "여러분들이 작업하는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선정 작가들을 격려했다.

 

한편, 필름게이트는 2010년부터 이번 14회까지 63명의 단편영화 작가를 지원했다.

 

제66회 칸영화제 한국 최초 단편 경쟁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세이프'의 문병곤을 비롯, '좁은 길' 손민영(제14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및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오명' 김의석(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단편 경쟁부문) 등 국내외 영화제를 통해 수상 및 초청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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