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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12 12:02:48  이수진




'명품배우' 이원종, 드라마 '조작' 속 짧은 등장에도 압도적 존재감


이원종/사진=SBS 드라마 '조작' 캡쳐

【인터뷰365 이수진】배우 이원종이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서 그야말로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다. 종영까지 단 2회를 담겨둔 상황에서 그는 극 후반 짧은 등장만으로도 극 몰입도를 상승시키며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속 이원종은 대한민국을 흔드는 막강한 힘과 돈으로 정계에 까지 권력을 행사하는 뉴하베스트의 수장 '남강명'으로 등장해 극악무도한 악역으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작품의 재미를 더했다.

 

11일 방송에서 그는 남궁민에 의해 자신이 살아있음이 밝혀질 것을 눈치채고 엄지원의 목숨을 노릴 생각이었으나, 이원종의 인공심장 외부 송신기를 가지고 있던 류승수에 의해 살해 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죽기 직전 남궁민에게 "문신은 계획이다. 그 계획은 네가 훔친" 이라는 마지막 말만을 남겨 놓은 채 최후를 맞이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남궁민에 의해 자신의 금고가 털리자 광기 폭팔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은바 있다.

 

이원종은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많은 분들께서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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