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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13 09:53:23  김리선




'탐정2'로 돌아온 '추리콤비' 권상우·성동일


영화 '탐정2'(가제)의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 성동일, 이광수, 권상우가 활짝 웃고 있다.

【인터뷰365 김리선】영화 '탐정:더 비기닝'에서 추리콤비로 찰떡호흡을 자랑했던  권상우, 성동일이 속편 '탐정2'(가제)로 돌아온다.

 

13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탐정2'는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11일 촬영을 마쳤다.

 

'탐정2'는 탐정사무소 개업 후 첫 공식 사건을 의뢰 받은 추리 콤비 강대만과 노태수가 미궁 속 사건을 해결하며 벌어지는 코믹 범죄 추리극이다.

 

권상우는 "전편에 이어 함께 했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촬영이었다"며 "더 탄탄해진 스토리만큼 관객분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저 또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유난히 더웠던 날씨에 함께 고생한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즐거웠던 촬영이라 시원섭섭하다"며 "그래도 모두 사고 없이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편에서 탐정을 꿈꾸지만 현실은 만화방 주인이었던 강대만역의 권상우는 아내 몰래 만화방을 팔고, 탐정사무소를 개업해 진짜 탐정이 되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리를 펼친다.

 

강력계 레전드 형사였으나 졸지에 강대만과 함께 탐정사무소를 차리게 된 노태수 역의 성동일은 아내의 핍박에도 불구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전편보다 더 쎈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멘사 회원이자 사이버 수사대 출신이지만 불의의 사고(?)로 현재는 사이버 흥신소를 운영하는 여치 역의 이광수가 합류, 최강 추리 콤비 권상우-성동일과 밀당 찰떡 케미로 작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광수는 "촬영장의 에너지 넘치고 행복한 기운이 관객분들에게도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출을 맡은 이언희 감독은 "유쾌한 사람들이 모여 기대와 반전이 넘치는 현장이었다.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저도 너무 궁금하다"며 "후반작업 잘 마무리하고 관객들에게 재미있는 작품 선사하겠다"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탐정: 더 비기닝'의 속편 '탐정2'는 2018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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