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7.10.24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interview365.mk.co.kr/news/77864
발행일: 2017/09/19 17:38:03  이수진




'블랙' 김홍선 감독, "송승헌, 첫 촬영부터 다른 사람 같았다"


'블랙' 메인포스터

【인터뷰365 이수진】OCN 드라마 '블랙'의 연출을 맡은 김홍선 감독이 배우 송승헌에 대해 "첫 촬영부터 다른 사람 같았다"며 "그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월 첫 방송을 앞둔 '블랙'은 죽음을 지키려는 死(사)자와 죽음을 예측하는 여자가 천계의 룰을 어기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생사예측 미스터리다. 송승헌은 사자 블랙을, 고아라는 강하람 역을 맡았다.
 
김 감독은 "송승헌에게 붙은 한류 배우, 잘 나가는 스타라는 수식어 때문에 선입견이 있었지만, 첫 촬영부터 다른 사람 같았다"며 "굶주림 같은 게 보여 놀랍고 고맙다"고 전했다.

 

또 고아라에 대해 "고아라는 '역시 고아라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안정적이고 바른 배우"라고 말했다.

 

이어 "송승헌과 고아라 모두 캐릭터에 가장 적합한 배우들이라고 생각했다"며 "전작과 다른 캐릭터로 변한 새로운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랙'은 '신의 선물-14일'로 촘촘한 전개를 선사했던 최란 작가와 '보이스'로 장르물의 역사를 새롭게 쓴 김홍선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구해줘'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된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terview365.com 발행인 김두호 ㅣ 편집인 겸 청소년보호책임 김두호
인터넷 신문 등록 서울아00737ㅣ등록일 2009. 1. 8 / 창간일 2007. 2. 20
발행소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콜카빌 801호 l TEL: 02-6082-2221 ㅣ FAX: 02-2272-2130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 Allrights reserved press@interview365.com ㅣ shinyoungky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