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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21 23:52:02  김리선




대한민국 1세대 그래피티 아티스트가 한자리에…'새로운 물결 展'


(왼쪽부터) 2017년 부산 장전역 벽에 그린 ARTIME JOE(알타임 죠)의 작품(작품명: UNTITLE), 에르메스 150주년 기념 한국전시 '파리지앵의 산책 展' 에서 선보인 JAYFLOW(제이플로우)의 작품/제공=언더스탠드에비뉴

【인터뷰365 김리선】대한민국 1세대 대표 작가들의 그래피티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된다.

 

21일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는 그래피티를 주제로한 'K-RAFFITI 2017: The New Wave 展 (크래피티 2017: 새로운 물결 展)'을 10월 6일 부터 11월 7일까지 아트스탠드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90년대부터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국내 그래피티 시장을 개척한 1세대 그래피티 아티스트 4인의 작품과 에피소드, 그리고 그래피티에 대한 동기와 명분에 대한 스토리가 소개된다.

 

나이키, VANS 등 스포츠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유명세를 탄 ARTIME JOE(알타임 죠)와 GR1(지알원), 에르메스 150주년 기념 전시 '파리지앵의 산책 展'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JAY FLOW(제이 플로우), 샤이니·소녀시대·빅뱅의 뮤직비디오 속 그래피티로 주목을 받은 XEVA(제바) 등이 참여한다.

 

또 건물의 외벽이나 행사에서만 볼 수 있었던 대형 벽화작품과 그래피티 위를 영상으로 수놓아 마치 3D처럼 보이게 만드는 프로젝션 맵핑, 캔버스작업과 평소에 보기 힘든 작가들의 스케치와 도안 등도 선보인다.

 

언더스탠드에비뉴와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 측은 "언더스탠드에비뉴라는 컨테이너 건축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서울숲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팝아트에 이어 현대미술의 새로운 장르로 각광 받고 있는 그래피티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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