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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22 09:52:25  김리선




정재영·김남길·엄지원, 영화 '기묘한 가족' 합류


사진왼쪽부터 정재영, 김남길, 엄지원

【인터뷰365 김리선】영화 '기묘한 가족'에 정재영, 김남길, 엄지원, 이수경, 정가람, 박인환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했다.

 

영화 '기묘한 가족'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특별한 놈(?)으로 인해 개성 넘치는 가족과 조용했던 시골마을이 발칵 뒤집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코미디로,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극 속 정재영은 주유소집 장남 준걸역을 맡는다. 준걸은 가족을 끔찍하게 사랑하지만 부족한 애정표현 때문에 늘 가족들의 구받만 받는 우유부단 장남으로, 정재영의 위트 넘치는 연기가 볼거리.

 

또 주유소집 차남 민걸역은 김남길이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한다. 민걸은 집안의 유일한 대졸자지만 회사에서 정리해고 당하고 갈 곳 없이 고향으로 돌아온 집안의 트러블메이커다.

 

여기에 엄지원이 준걸의 아내 남주 역을 맡아 정재영과 첫 부부호흡을 맞춘다. 남주는 만삭의 몸으로 이 집안의 모든 일을 처리하는 집안 최고 실세 맏며느리로, 엄지원 특유의 강렬한 매력으로 극을 이끌 예정이다.

 

이외에도 콩가루 집안의 막내딸 해걸역에는 배우 이수경이, 삼남매의 아버지이자 괴팍한 노인 만덕역으로는 박인환이 맡아 극의 완성도를 높여줄 예정.

 

이민재 감독은 "이런 배우들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며 "배우들과 함께 관객 여러분들을 만족시킬 만한 새롭고 유쾌한 영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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