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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25 12:25:53  김리선




'택시운전사'로 천만 배우 등극 류준열, 영화 '침묵'으로 대세 행보 잇는다


영화 '침묵'에 출연한 류준열/제공='침묵'스틸컷

【인터뷰365 김리선】영화 '택시운전사'를 통해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배우 류준열이 영화 '침묵'으로 '대세'행보를 이어간다.

 

'해피엔드''은교' 정지우 감독의 차기작이자 최민식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침묵'에서 류준열은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김동명 역으로 색다른 캐릭터에 도전한다.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 임태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류준열은 임태산의 약혼녀이자 유명 가수인 유나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역을 맡아 예측할 수 없는 행동으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영화 '침묵'에 출연한 류준열/제공='침묵'스틸컷

 

유나를 CCTV로 지켜보거나 그녀의 물건에 집착하는 팬의 모습 이면의 의외의 순수한 마음을 지닌 '김동명'이란 캐릭터를 개성있게 표현해낼 예정이다.

 

류준열은 "김동명은 굉장히 흥미롭고 호기심이 가는 캐릭터였다"며 "김동명의 직업이나 심리상태에 대해 연구하며 캐릭터 그 자체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에 정지우 감독은 "처음부터 류준열 배우와 작업하고 싶었다"며 "류준열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이해했고 다양한 인물을 다 담을 수 있는 그릇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화 '침묵'은 11월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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