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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25 23:54:35  이수진




김남주,'미스티'로 6년만의 안방복귀 "신인처럼 떨린다"


 
김남주/사진제공=더퀸AMC

【인터뷰365 이수진】"오랜만에 하는 연기라 신인 때처럼 떨린다."

 

김남주가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012년이후 6년만이다. 김남주의 컴백작은 JTBC 드라마 '미스티(가제)'다.

 

김남주는 "언제나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며 "엄마와 아내로 열심히 살면서도 운명 같은 작품을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 희망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운명 같은 작품이 바로 '미스티'였다. 김남주는 "'미스티'의 시놉시스와 대본을 읽자마자 운명 같은 이끌림이 왔다"고 말했다.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와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터리 멜로다.

 

극 속 김남주는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으로 분해 강태욱 역을 맡은 지진희와 호흡을 맞춘다.

 

김남주는 "어떤 역할이 나의 40대 마지막 역할이 될까 궁금했다"며 "미스티의 대본을 보고 이전엔 느낄 수 없었던 흥분이 온몸에 전율처럼 다가왔다. 이런 작품이라면 내 40대의 마지막 열정을 모두 쏟아내도 충분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동안 당차고 정의로운 캐릭터를 도맡아왔던 김남주는 이번 작품을 통해 욕망을 쫓는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를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여자들의 워너비로 꼽히지만,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은 혜란의 욕망을 담아낼 전망이다.

 

김남주는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하는 연기라 신인 때처럼 떨리고 기대가 된다"며 "초심을 다시 떠올리며 열심히 노력하는 김남주이자, 모두가 사랑하는 배우 김남주로서 인사드리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제작사 글앤그림은 내달 촬영에 돌입, 반 사전제작으로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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